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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, 2024 한국-베트남 에너지위크 성공리 개최 - 수출 계약 체결, 협력 MOU 등 가시적인 성과 창출 -

  • 2025.01.14 13:03

□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(원장 임청원, 이하 기업개발원)은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 빈증무역센터전시장에서 ‘2024 한국-베트남(KOR-VNM) 에너지위크’를 개최하였다. 이번 한국-베트남 에너지위크(이하 에너지위크)는 전남도 및 한국전력공사의 지원으로 기업개발원, 전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남원터보원 등 유망 전남에너지기업 8사가 참가하였으며, 베트남 정부가 지원하는 Electric Energy Show 2024와 연계하여 개최되었다.

 

□ 이번 에너지위크 기간 동안 전남에너지기업 8사는 총 52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진행되었으며, 현장 계약체결 18만 달러를 포함 약 11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이 향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, 이와 관련해서 총 8건의 MOU 및 MOA가 체결되었다. 또한 기업개발원은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(Korean Chamber of Commerce In Vietnam) 기관방문 및 베트남아시안수소클럽, Sustainable Business Consulting, 베트남 현지 발전소 등과 협력 MOU를 추진하여 한국 - 베트남 간 에너지산업분야 교류 및 전남에너지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에 필요한 현지 네트워크의 확보에 총력 하였다.

 

□ 한국-베트남 에너지위크 행사장에는 양국의 고위 관계자 및 주요 기업인, 한국 및 베트남 에너지 유망기업들이 방문하여, 양국 간의 다양한 에너지 정책 및 시장 진출 협력 부분을 논의가 이루어졌다. 특히 한국-베트남 기업 관계자들은 신재생에너지 개발, 에너지 효율화 기술, 전력 인프라 개선 등 한국의 선진 기술과 베트남의 성장 잠재력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구체적으로 논의하여, 전남에너지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 전망을 밝게 하였다.

 

□ 임청원 기업개발원장은 “이번 에너지위크를 통해서 전남에너지기업의 베트남시장 진출에 필수적인 협력네트워크를 확보하고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었으며, 수출상담회 등을 통한 수출 계약 등의 가시적인 성과가 이루어져 전남 에너지기업의 베트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서, 기업개발원은 앞으로도 전남에너지기업의 베트남 및 동남아 시장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 할 것이라고 하였다. 

 

□ 전라남도와 공동 주관기관들은 앞으로도 에너지위크를 중심으로, 전남 에너지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나갈 예정이다.

 

* 이번 한국-베트남 에너지위크는 총 8개의 전남․광주 에너지 기업이 참가하였으며, 참가 기업은 △남원터보원 △배터플라이 △금철이노베이션 △아이로드 △제이지파워넷 △데블에스 △워커 △아이티맨으로 에너지 신산업 및 전력 분야 기자재를 주요 품목으로 생산하고 있다.

 

*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은 에너지밸리의 성공적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한전 등 6개 기관이 출자⦁출연하여 만든 기관으로 2016년 나주 혁신도시에서 개소하였으며 △기업지원 △창업보육 △인력양성 △에너지 신산업 R&D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.